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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록담, "이것이 라이브다" 구창모 ‘방황’ 폭발적 샤우팅 전율 예고 [금타는 금요일]
'금타는 금요일' 천록담이 무대를 집어삼킨 압도적 라이브를 선보인다. 2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트롯 톱스타 10인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황금별 5개를 나란히 거머쥔 진(眞) 정서주와 춘길이 공동 선두를 형성한 가운데, 아직 별을 얻지 못한 추혁진은 벼랑 끝에 선 상황이다.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황금별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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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 김용빈 VS 善 손빈아, '그리움 vs 설렘 극과 극 승부 [금타는 금요일]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할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노래한다. 2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선(善) 손빈아가 진선 대결을 펼친다. 주특기를 앞세운 김용빈과 색다른 매력을 예고한 손빈아의 대치에 트롯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김용빈은 "할머니가 이 곡을 자주 부르셨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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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TOP5 ‘홀려라’ 깜짝 공개, 중독성 강한 신나는 멜로디 특징[미스트롯4]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베일을 벗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에 진출한 TOP10이 다같이 장윤정 작사 작곡의 ‘홀려라’ 무대를 선보였다. 먼저 허찬미, 홍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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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이 던진 파격 우승혜택 ‘전설’들도 놀랐다
MBN의 새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이 지난 25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트로트 오디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MC ‘호호형제’가 던진 “트롯 역사가 바뀌나요?”라는 질문에 돌아온 “바뀔 수도 있습니다”라는 답변은 단순한 프로그램의 자신감을 넘어,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다는 예언적 선언으로 느껴졌다. 이번 첫 방송에서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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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5를 향한 준결승전…생방송 ‘대국민 문자투표’로 '공정성' 기대[미스트롯4]
‘미스트롯4’ TOP5는 이제 국민 손에 달렸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10주 연속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 2월 19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는 피 튀기는 경쟁 속에서 준결승 진출자 TOP10이 결정됐다. 이전 시즌들과 달리 오직 다섯 명 TOP5만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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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제작진 너무해”… ‘슈퍼 메기 싱어’ 등장에 트라우마 호소[금타는 금요일]
'금타는 금요일' 역대급 긴장감을 몰고 올 '슈퍼 메기 싱어'가 출격한다. 2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0회에서는 기존 승부와는 차원이 다른 '슈퍼 메기 싱어 라운드'가 펼쳐진다. 이번 라운드는 슈퍼 메기가 직접 맞붙을 선공자와 후공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그동안 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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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홍지윤, 어부로 변신 ‘굳히기 한판’ 예고…역대급 스케일 퍼포먼스
홍지윤이 준결승 2라운드에서 또 한 번 판을 뒤집는 초유의 변신을 가동한다. 홍지윤은 24일(오늘)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10회 준결승전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에서 고무신을 신고, 어부 복장을 한 채 비장한 표정으로 등장해 파격 변신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한 오백 년’, ‘미스터 유’, ‘아버지의 강’까지 무대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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