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장르별 팀 배틀전, 모두가 경악한 퍼포먼스 나온다!

양희수 기자

등록 2026-01-07 13:24

모니카 마스터 “접신한 줄 알았다”

장윤정 “TOP5에 들어갈 것 같다”고 극찬한 주인공은 누구?

사진=TV 조선 '미스트롯4' 

이번 주 ‘미스트롯4’ 에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퍼포먼스가 등장할 예정이다. 

 

1월 8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전으로 장르별 팀 배틀이 그려진다. 장르별 팀 배틀은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오직 승리한 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한다. 패배한 팀은 그 즉시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잔혹한 팀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불꽃 튀는 팀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특히 트롯 경연 역사를 새로 쓸 강력한 퍼포먼스가 등장할 예고된 상황이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전설의 퍼포먼스를 완성한 트롯퀸들은 “어떻게든 살아 남고야 만다”라는 각오로 손톱이 깨지고 온몸에 멍이 들 정도로 치열하게 연습했다는 후문이다. 

 

마침내 공개된 퍼포먼스에 현장은 “독사야, 독사”라며 단숨에 술렁인다. 특히, 전율의 솔로 파트를 장식한 참가자를 향해 모니카 마스터는 “이런 말 죄송하지만 접신한 줄 알았다”라며 놀라워한다. 장윤정 마스터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을 해냈다. 안정적으로 톱5에 들 것 같다”라는 유례없는 극찬을 쏟아낸다. 충격에 가까운 찬사를 받은 이 퍼포먼스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현역부A는 지난주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 사상 최초로 시도된 검무 퍼포먼스로 오직 도입부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그 검무 무대의 파격적인 전개가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비장하고 섬뜩한 검무에 이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연출과 퍼포먼스가 이어진다는데. 과연 현역부A는 어떤 반전의 무대를 완성해냈을지 본방송이 궁금해진다.

 사진=TV 조선 

그런가 하면, 전설들이 뭉친 왕년부에서는 살벌한 긴장감이 감돈다. 이에 무대 위에 오른 왕년부 적우는 “음악적인 견해 차이로 마찰이 있었다”라고 깜짝 고백(?)한다는데. 왕년부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이들은 무사히 무대를 마칠 수 있을지.

 

TV CHOSUN ‘미스트롯4’는 1월 8일(목)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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