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부 정혜린, 9년 걸린 첫 마스터 예심 무대···올하트로 보상받았다!

박시현 기자

등록 2026-01-07 16:20

‘미스트롯1’부터 도전, 3번의 제작진 예심 탈락

심기일전 재도전으로 인간승리! 올하트 받은 후 폭풍 눈물 쏟아내

사진=TV 조선 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방분 스패셜’에서는 현역부 정혜린의 사연이 공개되며 마스터들의 응원과 격려가 쏟아졌다.

 

“여기까지 오는데 9년 걸렸습니다”라고 본인을 소개한 정혜린에게 MC 김성주는 무슨 사연인지 물었다. 정혜린은 “‘미스트롯1’때부터 도전했지만 제작진 예심에서 계속 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동안 실력을 갈고 닦아 드디어 이 자리에 서게 됐다는 정혜린은 많이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참가들사이에서는 “제작진 예심이 가장 어렵다”는 말이 쏟아져나오며 공감을 샀다. 

 

정혜린은 이호의 ‘먼데서 오신 손님’을 선곡해 정통트롯을 선보여 올하트를 받아내며 한편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써냈다. 9년간의 노력의 결과물인 올하트를 받은 정혜린은 폭풍 눈물을 쏟아냈다. 

MC 김성주는 “누군가에게는 여기까지 온는데 9년이 걸릴수 있다”며 함께 기뻐하는 모습이였다. 이경규는 “노래에 한이 서려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하트를 안 줄 수가 있냐”고 말했다.


사진=TV 조선

장민호는 “무대 서있는 모습과 노래하는 모습이 자신감이 없어보인다. 노래할 때 모습이 너무 작다. 어깨를 펴고 손동작도 크게 하면 몸에서 더 좋은 소리가 나올것이다” 장윤정은 “모니터 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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