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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1억 상금에 집까지 파격적 인생 역전 카드… ‘무명’이 ‘전설’이 되면 ‘세상’을 갖는다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2-18 10:09

상금 1억·영화 주연· 세컨드 하우스까지... 오디션사상 ‘최초’ 특전

"나도 나갈 걸" 심사위원들도 탄식한 역대급 보상 우승경쟁 점화

2월 25일 첫 방송, 단순 우승 넘어선 '삶의 재건' 프로젝트 시작

꿈의 크기는 그에 걸맞은 보상으로 증명된다. 오는 2월 25일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기존의 상식을 파괴하는 역대급 우승 특전을 공개하며 대한민국 무명 가수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25일 첫 방송되는 '무명전설'이 역대급 우승자 혜택을 공개했다/ 사진=MBN

‘삶의 무대’를 통째로 바꾼다

18일 오전 공개된 ‘무명전설’의 우승 혜택은 그야말로 파격 그 자체다. 

기본이 되는 상금 1억 원과 전국 투어 콘서트, 음원 발매는 시작에 불과하다. 여기에 크루즈 팬미팅이라는 화려한 보상에 이어 ‘우승자 주연 영화 제작’과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 제공’이라는 전무후무한 카드가 등장했다.

오디션 우승자에게 영화 주연 데뷔와 실제 거주 가능한 집을 제공하는 것은 방송 역사상 최초다. 이는 단순히 노래 잘하는 가수를 뽑는 것을 넘어, 한 인간의 고단했던 무명 시절을 전설적인 서사로 기록하고 그에게 온전한 휴식과 도약의 공간을 내어주겠다는 제작진의 깊은 의중이 읽히는 대목이다.

 

심사위원들도 탐내는 ‘전설’의 자리

파격적인 조건은 현장에 있던 심사위원들마저 동요케 했다. 첫 녹화 당시 특전이 공개되자 심사위원 강문경은 “나도 선수로 나갈 걸 그랬다”며 깊은 아쉬움을 표했고, 배우 김광규 역시 “요즘 영화 시장이 얼마나 힘든데 우승자에게 주연을 시켜주느냐. 나도 저쪽(도전자석)으로 가고 싶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특히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는 치열한 서열 전쟁을 치른 승자에게 주어지는 ‘안식처’이자, 다음 성장을 위한 ‘베이스캠프’로서의 상징성을 갖는다. 

이는 우승자가 경제적 부담 없이 오직 예술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다.

 

99인 사내, ‘전설’이 될 '준비 완료'

우승 특전이 공개되자마자 온라인은 벌써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미 공개된 99인 도전자들의 티저와 쇼츠 영상에는 각자의 ‘최애’를 응원하는 팬덤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헬스장, 카센터, 주방 등 거친 삶의 현장에서 마이크를 잡은 이들에게 이번 특전은 단순한 보상이 아닌, 평생을 바쳐온 꿈에 대한 가장 화려한 보상이기 때문이다.

이름 대신 ‘천만배우’, ‘리틀 싸이’ 등의 가명을 쓴 가면맨 18인과 바닥에서부터 치고 올라올 81인의 뉴페이스들. 그들이 왜 서열탑의 꼭대기를 향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야 하는지, 그 이유가 이번 특전 공개로 더욱 명확해졌다.

2026년 오디션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재편할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오는 2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무명(無名)이라는 차가운 현실을 딛고, 제주도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전설(傳說)의 영화를 찍게 될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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