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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최연소 에이스 “이걸 뒤집지 않으면 큰일나는데…” 무대 끝난뒤 눈물에 대기실 언니들까지 울렸다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1-27 10:06

팀원들의 운명이 걸린 벼랑끝 에이스전 부담에 펑펑 울어

홍지윤도 "작년부터 슬럼프가 와서…" 이 악물고 필살기 가동

이수연/MBN '현역가왕3'

현역가왕3’ 이수연과 홍지윤이 팀 전원의 운명이 걸린 피 말리는 ‘에이스전’ 혈투에 나선 가운데 초유의 오열 사태가 벌어져 지켜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한다.


이수연과  홍지윤은 27일(오늘) 방송될 ‘현역가왕3’ 6회 본선 2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에 출격해 팀원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사투에 나선다. 

 

먼저 ‘오! 미소자매’팀 리더인 이수연은 자신을 제외한 언니들의 총합 나이가 138살에 달하는 상황에서 ‘현역가왕’ 사상 최연소 에이스로 ‘에이스전’에 등판한다. 평소에도 나이답지 않은 의연함과 해맑은 미소로 사랑을 받아온 이수연은 “이걸 뒤집지 않으면 큰일난다”라며 결연한 의지를 드러내지만, 마스터들은 “너무 큰 부담 주는 거 아니야?”라며 최연소 에이스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다. 


홍지윤 /크레아스튜디오

더욱이 무대를 끝낸 후 이수연은 지금까지와 달리 처음으로 눈물을 펑펑 흘리고, 이수연을 지켜보던 대기실의 언니들 또한 눈물을 쏟는다. 과연 이수연의 ‘에이스전’ 무대는 어땠을지, 이수연이 눈물을 터트린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홍지윤은 ‘누룽지캬라멜’ 팀이 본선 2차전 1라운드에서 총합 434점을 획득하며 1위에 등극하는 기쁨을 누린 가운데 역전보다 더 어려운 ‘1위 지키기’에 나선다. 특히 신발을 벗은 채 맨발로 무대 위에 오르는 투혼을 보인 홍지윤은 필살기를 가동한 무대 도중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며 혼신의 열창을 폭발시켜 지켜보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작년부터 노래하는 거에 슬럼프가 와서”라는 가슴 아픈 속사정을 털어놓은 홍지윤의 사활을 건 ‘에이스전’ 무대 결과는 어떨지, 1위를 굳히고 본선 3차전에 직행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본선 2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은 단순한 노래 실력대결을 넘어서 책임감과 부담감 속에 펼치는 에이스들의 절절한 무대가 경이로움을 안겨준다”라며 “본선 2차전 팀미션 1, 2라운드에서 당당히 1위를 거머쥐며 본선 3차전에 직행할 단 한 팀은 누가 될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MBN '현역가왕3' 6회는 27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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