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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김용빈, “반드시 1등 해야돼요” 오랜 무명설움 ‘미스청바지’팀 누나들 위해 몸 던졌다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1-30 09:51

진(眞) 김용빈 “나도 무명 시절이 길어서 엄청난 힘을 주고싶었다”

낮선 '헤드뱅잉'까지 불사...눈물까지 글썽이며 간절한 진심전해.

붐 “본인 스타일이 굉장히 예민한 스타일인데 무대보고 놀랐다”

 TV조선 '미스트롯4'  “본인 무대도 저렇게 내려놓은 적 없는 것 같다”

“선후배들을 위해 기꺼이 망가지는 그 마음 존경하고 응원한다”


'미스트롯4' 진(眞) 김용빈이 귀공자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춤과 파격적인 헤드뱅잉을 선보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본선 3차 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졌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터트롯3’ TOP7 전원이 지원 사격에 나서며 '미스&미스터' 혼성팀 메들리 미션으로 진행되며 안방극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메들리 팀 미션은 오직 1등 팀만이 생존, 2등부터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 총 2라운드로 구성되며, 마스터와 국민 대표단 점수를 합산, 각 라운드 당 2,000점 만점으로 평가된다.

 

이날 길려원이 이끄는 ‘미스청바지’ 팀은 17년 차 현역 김다나, 18년 차 베테랑 현역 윤태화를 비롯해 강보경, 이세영 등이 '청바지', '정말로', '마포종점', '아모르파티' 무대로 관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사진=TV 조선 김용빈은 첫 등장에서 길려원과 주현미 '러브레터'를 선곡해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트롯 캠퍼스 커플을 연상케 하는 설렘 가득한 하모니를 전했다. 특히 이날 김용빈은 마지막 엔딩곡 ‘아모르파티’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댄스와 헤드뱅잉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했다.

 

정통트롯 왕자 김용빈의 댄스를 본 마스터 붐은 “본인 스타일에 굉장히 예민한 스타일이다. 무대에서 머리 하나 흐트러지는 것도 용납하지 않는데 귀공자 이미지를 내려놓고 헤드뱅잉 돌리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다. 이질감 없이 한 팀처럼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라고 칭찬했다. 

  사진=TV조선

김용빈은 “저도 23년 가수 생활을 했지만 무명이 길었다. 태화 누나랑 다나 누나가 무명 생활을 하고 있는 누나들이 잘 안되고 있지 않냐? 내가 엄청난 힘을 주고 싶어서 고기도 같이 먹고 연습도 같이 했다. 제가 실수 하면 안되고 나 때문에 떨어지면 안되니까...”하고 말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지금 다들 컨디션이 안 좋은 시기라 도와주고 싶고.. 꼭 1등 해야 한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런 김용빈의 마음이 시청자들에게도 전달이 됐는지 “동료에 대한 배려심과 동료 가수와의 화합이 너무 좋았다”, “본인 무대도 저렇게 내려놓은 적 없는 것 같다”, “선후배들을 위해 기꺼이 망가지는 그 마음 존경하고 응원한다”는 따뜻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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