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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1대1 데스매치 방송안된 사투 장면 가감없이 방출

편집국 기자 admin@trotnews.co.kr

등록 2026-02-02 11:00

미공개 스페셜, 본방보다 더 재미있는 영상 이목집중

무속인 최연재 “제가 빌어드릴게요”살벌한 출사표 도

꿈을 향한 간절한 몸부림은 때로 본무대보다 더 뜨거운 울림을 남긴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본선 경쟁의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무대 뒤에 가려져 있던 참가자들의 땀과 눈물이 담긴 ‘미공개 스페셜’ 방송이 인기다.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은 1대1데스매치 파격적인 퍼포먼스 장면이 공개된다/사진= TV CHOSUN


오는 2월 3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두 영혼의 사투, ‘1:1 데스매치’의 못다 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단 한 번의 실수로 당락이 결정되는 잔인한 운명 앞에서, 참가자들은 가슴속에 품어온 노래의 한(恨)을 풀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투혼을 발휘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왁킹과 택견, 그리고 웅장한 물쇼에 이르기까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줄을 잇는다. 무대를 향한 집념이 빚어낸 압도적인 광경에 마스터들조차 넋을 잃고 기립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화제의 경연장면을 보여주어 인기있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사진= TV CHOSUN

특히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대목은 참가자들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긴장감과 삶의 애환이다. 무속인의 길을 걷느라 오랜 시간 가수의 꿈을 가슴 한구석에 묻어두어야 했던 최희재는, 상대 참가자를 향해 “제가 열심히 빌어드릴게요”라는 서늘하면서도 간절한 출사표를 던지며 현장을 압도한다. 그녀의 번뜩이는 눈빛 뒤에 숨겨진 노래에 대한 갈망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타국 땅에서 트로트의 꽃을 피우기 위해 나선 일본 출신 마코토의 절치부심도 눈길을 끈다. “아직은 절대 돌아갈 수 없다”는 단호한 결심으로 준비한 그녀의 무대에는 조력자들의 뜨거운 지원사격과 인피니트의 전갈춤을 오마주한 강렬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절실함을 더한다.

앞서 정아와 유시은 등 화제의 중심에 섰던 참가자들의 무대를 재조명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미공개 스페셜’은, 이번에도 편집의 벽에 부딪혀 다 보여주지 못한 진심의 경연장면을 가감 없이 방출할 예정이다.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고 싶었던 이들의 순수한 열정, 그리고 마스터들의 진심 어린 심사평이 어우러진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은 2월 3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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